ABOUT CHARYE
다음 할 일이 보이는 타이머
발표가 끝나고 질문을 받을 때, 토론을 마치고 결정을 내릴 때, 공부를 잠깐 쉬고 다시 시작할 때. 한 번의 활동 안에도 여러 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.
차례는 이런 시간을 하나의 순서로 묶는 도구입니다. 남은 시간뿐 아니라 지금 하는 일과 다음 할 일을 함께 보여줍니다. 순서마다 시간을 다시 설정하지 않고, 미리 정한 계획에 따라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.
이 도구가 잘 맞는 상황
-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나누어 연습하는 사람
- 의견 나누기와 결정 시간을 따로 확보하려는 회의 진행자
- 집중과 휴식의 길이를 직접 정하고 싶은 사람
작동 범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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